시민운동단체들은 오는 4월11일 15대 총선에서 4명의 후보자를 출마시킨 전국연합에 대해서는 공명선거를 위한 시민운동 공동 협력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경실련등 31개 시민운동단체들의 모임인 한국시민단체협의회(공동대표 강문규)는 27일 상오 10시부터 서울 숭실대 사회봉사관에서 「15대 총선에 대한 시민단체의 대응」 등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갖고 이같이 결의했다.<김성수기자>
경실련등 31개 시민운동단체들의 모임인 한국시민단체협의회(공동대표 강문규)는 27일 상오 10시부터 서울 숭실대 사회봉사관에서 「15대 총선에 대한 시민단체의 대응」 등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갖고 이같이 결의했다.<김성수기자>
1996-01-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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