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거여지구등서… 25평 이하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24일 영구임대아파트 6백70가구등 모두 9천4백52가구의 25평형이하 공공주택을 올해중 생활보호대상자 및 도시계획사업철거민 등을 대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 도시개발공사의 주택공급계획에 따르면 올해중 신내·거여·창동지구의 공공아파트 2천9백26가구가 청약저축가입자 및 도시계획사업철거민등을 대상으로 공급된다.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24일 영구임대아파트 6백70가구등 모두 9천4백52가구의 25평형이하 공공주택을 올해중 생활보호대상자 및 도시계획사업철거민 등을 대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시 도시개발공사의 주택공급계획에 따르면 올해중 신내·거여·창동지구의 공공아파트 2천9백26가구가 청약저축가입자 및 도시계획사업철거민등을 대상으로 공급된다.
1996-01-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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