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계열 3개 회사 어제 법정관리 신청

우성계열 3개 회사 어제 법정관리 신청

입력 1996-01-24 00:00
수정 1996-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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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그룹 주계열사인 (주)우성건설(대표 최승진)이 지난 20일 법정관리를 신청한데 이어 우성종합건설·우성유통·우성관광 등 3개 회사도 23일 서울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996-01-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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