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계열 3개 회사 어제 법정관리 신청 입력 1996-01-24 00:00 수정 1996-01-2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01/24/19960124023006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우성그룹 주계열사인 (주)우성건설(대표 최승진)이 지난 20일 법정관리를 신청한데 이어 우성종합건설·우성유통·우성관광 등 3개 회사도 23일 서울지법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996-01-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