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민주노총산하의 전국 최대 산업별 노조인 전국민주금속노동조합연맹은 21일 부산시 남구 대연3동 부산수산대 강당에서 2백60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의원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금속연맹은 이날 대의원대회에서 초대위원장으로 현재 제3자 개입금지 위반혐의로 구속·수감중인 단병호(45) 전 전노협의장을 선출하고 위원장 직무대행으로 백순환(37) 현 대우조선 노조위원장을 선임했다.
1996-01-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