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특파원】 재일 조총련의 한 간부가 북한 총리 강성산의 건강상태와 관련,『나쁘다고 듣고 있다』고 말했다고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21일 보도했다.
이 간부는 20일 대북한 식량지원을 계속해온 한 자원봉사단체의 보고회에서 북한 홍수피해대책위원회로부터 홍성남부총리 명의로 이 단체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간부는 20일 대북한 식량지원을 계속해온 한 자원봉사단체의 보고회에서 북한 홍수피해대책위원회로부터 홍성남부총리 명의로 이 단체에 대한 감사장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6-01-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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