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최병렬전서울시장을 4월 총선에서 서울 강남갑 지역에 공천할 예정인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이와 관련,김영삼대통령은 이날 하오 현재 강남갑지구당 위원장인 서상목전보건복지부장관을 청와대로 불러 지역구를 최전시장에게 물려주는 대신 전국구 공천 등을 해주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김영삼대통령은 이날 하오 현재 강남갑지구당 위원장인 서상목전보건복지부장관을 청와대로 불러 지역구를 최전시장에게 물려주는 대신 전국구 공천 등을 해주는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6-01-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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