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16일 지난 12일 치러진 본고사의 수학문제 가운데 문항 일부의 표현을 바꿔 논란을 빚고 있는 인문계 수학Ⅱ 5번(15점)과 자연계 수학Ⅱ 4번(20점)에 대해 복수답안을 인정키로 했다.
서울대 윤계섭교무처장은 『수학시험은 문제해결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인 만큼 풀이를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타당한 해법으로 정확하게 풀었다면 채점과정에서 불이익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 윤계섭교무처장은 『수학시험은 문제해결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인 만큼 풀이를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타당한 해법으로 정확하게 풀었다면 채점과정에서 불이익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1996-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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