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두차례에 걸쳐 한국은행의 우편행낭이 파손돼 일부 문서가 없어졌던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1월20일과 24일 본점에서 수원지점으로 보낸 소화물이 파손됐다.한은 수원지점의 박순길씨는 『수원역 소화물 취급소에 도착해 대한통운에 위탁한 행낭을 인수했을 때 행낭이 파손돼 있었고,연말정산용 보험료 영수증과 한은의 조사자료 간행물 등이 없어진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한은의 화물이어서 돈이 들어있을 것으로 보고 행낭을 파손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11월20일과 24일 본점에서 수원지점으로 보낸 소화물이 파손됐다.한은 수원지점의 박순길씨는 『수원역 소화물 취급소에 도착해 대한통운에 위탁한 행낭을 인수했을 때 행낭이 파손돼 있었고,연말정산용 보험료 영수증과 한은의 조사자료 간행물 등이 없어진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한은의 화물이어서 돈이 들어있을 것으로 보고 행낭을 파손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1996-01-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