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13일 현대자동차의 엘란트라 배기장치에서 결함이 드러남에 따라 자동차제조업체에 대한 환경관리·감시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또 현대자동차 엘란트라가 배기가스부품의 불량 때문에 구조적으로 기준을 초과하는 매연을 내뿜었다고 지적,배출관련 부품의 보수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한편 제작단계에서부터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불량부품의 사용여부를 지도·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번에 현대의 엘란트라차종에서 과다배출된 대기오염물질이 인체와 환경에 특히 유독한 물질인 점을 중시,현대자동차의 부품결함시정계획서를 면밀히 심사해 승인하기로 했다.<최태환기자>
환경부는 또 현대자동차 엘란트라가 배기가스부품의 불량 때문에 구조적으로 기준을 초과하는 매연을 내뿜었다고 지적,배출관련 부품의 보수여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한편 제작단계에서부터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불량부품의 사용여부를 지도·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이번에 현대의 엘란트라차종에서 과다배출된 대기오염물질이 인체와 환경에 특히 유독한 물질인 점을 중시,현대자동차의 부품결함시정계획서를 면밀히 심사해 승인하기로 했다.<최태환기자>
1996-01-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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