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신포지역에 대한 제4차 경수로 건설부지 조사에 필요한 지질조사용 시추장비등 컨테이너 2대분의 장비를 실은 동룡해운 소속 제3국적선이 12일 부산항을 떠나 14일 나진항에 도착한다고 경수로기획단이 9일 밝혔다.
17명의 국내전문가를 포함한 20여명의 4차 부지조사단은 17일 신포 현지에 도착,18일부터 17곳을 시추하는 등 본격적인 조사작업을 벌인다.
17명의 국내전문가를 포함한 20여명의 4차 부지조사단은 17일 신포 현지에 도착,18일부터 17곳을 시추하는 등 본격적인 조사작업을 벌인다.
1996-01-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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