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일청와대사회복지수석은 문민정부 후반기의 복지정책에 대해 『어둡고 어려운 부분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원을 자제하고 스스로 성장의 흐름에 들어올 수 있도록 자생력을 키우는 투자형 복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수석은 8일자 국정신문과의 회견에서 『정부가 구상하는 사회복지는 서구의 개념과는 다르다』면서 『서구 선진국에서 문제점으로 노출된 소비적·낭비적·사후복지적차원과 달리 우리는 사전적이고 생산적인 복지·교육 투자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서동철기자>
박수석은 8일자 국정신문과의 회견에서 『정부가 구상하는 사회복지는 서구의 개념과는 다르다』면서 『서구 선진국에서 문제점으로 노출된 소비적·낭비적·사후복지적차원과 달리 우리는 사전적이고 생산적인 복지·교육 투자형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서동철기자>
1996-01-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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