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오는 2월6일 임시전당대회에서 정강정책을 개정키로 하고 정강정책 전문에 「역사바로잡기」를 통한 민족정통성확립을 제2건국의 이념으로 명시할 방침이다.
신한국당은 8일 정강정책개정소위(위원장 유흥수제1정조위원장)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바탕으로 개혁을 추진한다는 「안정속의 개혁」기조를 재확인하고 김영삼대통령이 추진중인 과거청산과 개혁의지를 정강정책속에 반영키로 했다.
정치분야 강령에서는 파당정치,패거리정치등 구시대 정치문화를 근절하고 21세기 새로운 정치문화를 구현할 새로운 정치주체를 형성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세대교체 정신을 담기로 했다.
이와함께 지역할거주의 정치를 타파하고 국민통합의 정치를 구현하며 정경유착의 근절을 통한 깨끗한 정치풍토 실현과 민생정치,생활정치 구현을 목표로 내걸기로 했다.<박성원기자>
신한국당은 8일 정강정책개정소위(위원장 유흥수제1정조위원장)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를 바탕으로 개혁을 추진한다는 「안정속의 개혁」기조를 재확인하고 김영삼대통령이 추진중인 과거청산과 개혁의지를 정강정책속에 반영키로 했다.
정치분야 강령에서는 파당정치,패거리정치등 구시대 정치문화를 근절하고 21세기 새로운 정치문화를 구현할 새로운 정치주체를 형성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세대교체 정신을 담기로 했다.
이와함께 지역할거주의 정치를 타파하고 국민통합의 정치를 구현하며 정경유착의 근절을 통한 깨끗한 정치풍토 실현과 민생정치,생활정치 구현을 목표로 내걸기로 했다.<박성원기자>
1996-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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