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태국주재 미얀마대사관이 지난 4일 방콕시내에서 열린 독립기념파티에 북한대사관 관계자를 초청하는 등 미얀마가 국교를 단절한 북한과 관계개선에 나서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8일 보도했다.
요미우리는 방콕의 북한대사관 관계자가 『미얀마대사관으로부터 초청장이 와 참사관이 대사를 대리해 참석했다』면서 기념파티 초청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요미우리는 방콕의 북한대사관 관계자가 『미얀마대사관으로부터 초청장이 와 참사관이 대사를 대리해 참석했다』면서 기념파티 초청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1996-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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