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구호물자 곧 북송/한적/담요·라면 등 1억원 상당 입력 1996-01-04 00:00 수정 1996-01-0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01/04/19960104004004 URL 복사 댓글 0 대한적십자사(총재 강영훈)는 3일 올해 1월초 북한 수재민 지원 제3차 구호품으로 담요 2천장,라면 10만개,양말 2만켤레 등 1억원 상당의 물자를 북한에 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구본영기자> 1996-01-0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