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8일 프랑스가 올들어 다섯번째로 남태평양에서 핵실험을 실시한 것과 관련,성명을 내고 유감의 뜻을 밝혔다.
서대원 외무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프랑스가 국제사회의 바람을 무시하고 핵실험을 강행하는데 대해 깊은 실망과 유감을 금치 못한다』면서 『다시 한번 프랑스의 즉각적인 핵실험 중지를 촉구한다』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서대원 외무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프랑스가 국제사회의 바람을 무시하고 핵실험을 강행하는데 대해 깊은 실망과 유감을 금치 못한다』면서 『다시 한번 프랑스의 즉각적인 핵실험 중지를 촉구한다』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1995-12-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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