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소기업체근로자의 평균일급이 지난해보다 12.8% 올랐다.
27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종업원 20인이상 3백인미만의 전국 1천개 중소기업체(2백11개 직종)를 대상으로 실시한 「95년 제조부문 직종별 노임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제조업근로자의 평균일급은 2만3천9백42원으로 지난해 2만1천2백19원보다 12.8% 올랐다.
직종별로는 전기기사 1급 자격증소지자의 하루노임이 3만7천3백6원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컴퓨터하드웨어기사가 3만3천8백21원,전기기사 2급 3만3천1백18원,컴퓨터소프트웨어기사 3만1천4백63원,차량정비공 3만1천42원,기계설계사 3만9백43원 등의 순이었다.<박희순 기자>
27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종업원 20인이상 3백인미만의 전국 1천개 중소기업체(2백11개 직종)를 대상으로 실시한 「95년 제조부문 직종별 노임조사결과」에 따르면 올해 제조업근로자의 평균일급은 2만3천9백42원으로 지난해 2만1천2백19원보다 12.8% 올랐다.
직종별로는 전기기사 1급 자격증소지자의 하루노임이 3만7천3백6원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컴퓨터하드웨어기사가 3만3천8백21원,전기기사 2급 3만3천1백18원,컴퓨터소프트웨어기사 3만1천4백63원,차량정비공 3만1천42원,기계설계사 3만9백43원 등의 순이었다.<박희순 기자>
1995-12-2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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