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7일 하오 울릉도 해군전대장 심홍보 대령과 영공에서 초계비행중인 공군편대장 이건완 소령 등 외진곳에서 근무하는 부대지휘관들에게 전화를 걸어 장병들을 격려하고 『군이 철저하게 경계를 함으로써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세모를 보낼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유엔 평화유지활동(PO)을 위해 아프리카 서부 사하라에 파견된 국군의료지원단장 홍성익중령과 앙골라에서 활약중인 공병대대장 천영택중령에게 각각 전화를 걸어 부대원의 안부를 묻고 이역만리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유엔 평화유지활동(PO)을 위해 아프리카 서부 사하라에 파견된 국군의료지원단장 홍성익중령과 앙골라에서 활약중인 공병대대장 천영택중령에게 각각 전화를 걸어 부대원의 안부를 묻고 이역만리에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1995-1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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