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건영 특파원】 알렉산더 M헤이그 전 미백악관 비서실장은 24일 리처드 M 닉슨 전 미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궁지에 몰렸을때 자살기도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해 그의 주변에 있는 내복 알약을 치우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1995-12-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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