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국민연금 횡령 2개업체 사장 영장

사원 국민연금 횡령 2개업체 사장 영장

입력 1995-12-21 00:00
수정 1995-12-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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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지검 특수부 김수목 검사는 20일 선원 송출업체인 우일상운 대표 이동규(68·부산시 동구 초량동)씨와 신발 제조업체인 화성화학 대표 정원주(45·부산시 사상구 모라동)씨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또 학성택시 대표 이석부씨(72·부산시 사상구 모라동) 등 6개 업체 대표는 불구속 입건했다.

우일상운 대표 이씨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선원 3백10명의 국민연금 2천8백만원을,화성화학 대표 정씨는 근로자 1백명의 국민연금 2천1백14만원을 각각 국민연금관리공단 부산지부에 입금하지 않고 횡령한 혐의다.

1995-1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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