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기업협력위 발족 한·미기업협력위원회가 발족됐다.
통상산업부는 19일 한·미 양국이 지난 16일 장관급 협의기구인 한·미기업협력위원회 설치를 위한 양해록에 공식서명했다고 밝혔다.
신설된 한·미기업협력위는 양국 통상장관을 위원장으로 정부 및 민간인사가 위원으로 참여하며 1년에 1회이상 교대로 정례회의을 열어 기술정보를 상호교환하고 업종별 또는 프로젝트별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임태순 기자>
통상산업부는 19일 한·미 양국이 지난 16일 장관급 협의기구인 한·미기업협력위원회 설치를 위한 양해록에 공식서명했다고 밝혔다.
신설된 한·미기업협력위는 양국 통상장관을 위원장으로 정부 및 민간인사가 위원으로 참여하며 1년에 1회이상 교대로 정례회의을 열어 기술정보를 상호교환하고 업종별 또는 프로젝트별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임태순 기자>
1995-12-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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