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시 부산진구 서면 도시가스폭발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부산진경찰서는 16일 시공회사인 부산도시가스개발(주)용접공 박철효(45)·오귀봉씨(40)등 2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혐의로 구속하고 설비사업부 차장 김녹영(45)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사고당시 중상을 입은 현장소장 박동식씨(41)는 치료가 끝난뒤 검찰로부터 재지휘를 받아 신병을 처리키로 했다.
사고당시 중상을 입은 현장소장 박동식씨(41)는 치료가 끝난뒤 검찰로부터 재지휘를 받아 신병을 처리키로 했다.
1995-12-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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