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올부터 5년간 매년 2백억 지워
서울대·연세대·고려대·포항공대·한양대 등 5개 대학이 올해 처음 실시되는 이공계 국책대학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교육부는 15일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총 22개 대학 43개 이공계 분야를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벌여 이학계에서는 서울대 기초과학(50억원),연세대 자연과학기초(40억원),고려대 생명공학(35억원)등을,공학계에서는 포항공대 환경기술(40억원),한양대 신소재공정(35억원)등 총 5개 대학 5개 분야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대 등은 올해부터 앞으로 5년간 매년 2백억원을 지원받는다.<한종태 기자>
서울대·연세대·고려대·포항공대·한양대 등 5개 대학이 올해 처음 실시되는 이공계 국책대학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교육부는 15일 고급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총 22개 대학 43개 이공계 분야를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벌여 이학계에서는 서울대 기초과학(50억원),연세대 자연과학기초(40억원),고려대 생명공학(35억원)등을,공학계에서는 포항공대 환경기술(40억원),한양대 신소재공정(35억원)등 총 5개 대학 5개 분야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대 등은 올해부터 앞으로 5년간 매년 2백억원을 지원받는다.<한종태 기자>
1995-1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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