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4일 국회에서 4당 원내총무회담을 갖고 5·18특별법안의 주요 쟁점에 대한 절충을 벌였으나 각 당의 의견이 엇갈려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15일 재론키로 했다.
신한국당 서정화·국민회의 신기하·민주당 이철·자민련 한영수 총무는 이날 하오 국회 귀빈식당에서 만나 특별검사제 도입과 공소시효 등 주요 쟁점에 대해 절충을 시도했으나 『재정신청제도로 야당의 특검제요구를 수용했다』는 신한국당 서총무와 특검제 도입을 요구한 국민회의 신총무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여야 총무들은 그러나 회기가 끝날 때까지 충분한 협의를 갖기로 합의,16일 본회의 일정을 취소했다.
신한국당 서정화·국민회의 신기하·민주당 이철·자민련 한영수 총무는 이날 하오 국회 귀빈식당에서 만나 특별검사제 도입과 공소시효 등 주요 쟁점에 대해 절충을 시도했으나 『재정신청제도로 야당의 특검제요구를 수용했다』는 신한국당 서총무와 특검제 도입을 요구한 국민회의 신총무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여야 총무들은 그러나 회기가 끝날 때까지 충분한 협의를 갖기로 합의,16일 본회의 일정을 취소했다.
1995-12-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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