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12일 삼성종합기술원장으로 임관 미국 아이오와대 교수(61)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임원장은 서울대 공대에 재학중이던 지난 53년 미국으로 건너가 노스웨스턴대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아이오와대 교수로 재직해 왔고 지난 82년부터 2년간 국내에서 한국과학기술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임원장은 서울대 공대에 재학중이던 지난 53년 미국으로 건너가 노스웨스턴대에서 기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아이오와대 교수로 재직해 왔고 지난 82년부터 2년간 국내에서 한국과학기술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1995-12-1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