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덴바덴(독일) AP 연합】 프랑스와 독일 정상들은 7일 유럽통합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유럽단일통화를 위한 일정을 고수키로 다짐하는 한편 독자적인 첩보위성 발사계획을 발표했다.
헬무트 콜 독일총리와 자크 시라크 프랑스대통령은 이날 바덴바덴에서 열린 연례 정상회담을 마친 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정치적·경제적·기술적 필요성에 따라 유럽이 독자 첩보위성 개발능력을 보유하길 희망한다면서 기타 유럽국가와 미국에 대해서도 동참을 권유했다.
헬무트 콜 독일총리와 자크 시라크 프랑스대통령은 이날 바덴바덴에서 열린 연례 정상회담을 마친 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정치적·경제적·기술적 필요성에 따라 유럽이 독자 첩보위성 개발능력을 보유하길 희망한다면서 기타 유럽국가와 미국에 대해서도 동참을 권유했다.
1995-12-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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