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9세도 17.6%… 평균 9.3년 재임
중소기업의 경영자가 젊어지고 있으며 재임 연수 또한 짧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지난해 종업원 5명 이상 3백명 미만 중소업체 4천4백개를 대상으로 실시,6일 발표한 「94년도 중소기업실태조사」결과다.
이 조사에 따르면 경영자의 41.3%가 40∼49세로 가장 많았으며 20∼39세도 17.6%나 돼 전체의 3분의 2가 50대 미만의 젊은 경영자로 조사됐다.이에따라 경영자의 평균재임연수도 9.3년으로 전년도의 9.8년에 비해 0.5년 짧아졌다.<박희순 기자>
중소기업의 경영자가 젊어지고 있으며 재임 연수 또한 짧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지난해 종업원 5명 이상 3백명 미만 중소업체 4천4백개를 대상으로 실시,6일 발표한 「94년도 중소기업실태조사」결과다.
이 조사에 따르면 경영자의 41.3%가 40∼49세로 가장 많았으며 20∼39세도 17.6%나 돼 전체의 3분의 2가 50대 미만의 젊은 경영자로 조사됐다.이에따라 경영자의 평균재임연수도 9.3년으로 전년도의 9.8년에 비해 0.5년 짧아졌다.<박희순 기자>
1995-12-0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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