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 연합】 세계 핵보유 5개국은 다음주 아세안(동남아국가련합) 정상회담에서 채택될 동남아 비핵지대협정에 동참할 것 같지 않다고 태국외무부의 한 고위관리가 6일 밝혔다.
노라치트 싱하센 태국외무부 아세안담당 부국장은 7개 회원국과 인근 3개국가가 오는 15일 방콕에서 동남아를 비핵지대로 선언하는 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핵보유국을 겨냥한 부속의 정서에 이들 핵보유국들이 서명할 것 같지 않다고 강조했다.
싱하센 부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아세안은 동남아에서의 핵무기 생산및 비축금지를 규정하는 이번 협정에 핵보유국으로부터 『의견』을 청취했다고 말했다.
노라치트 싱하센 태국외무부 아세안담당 부국장은 7개 회원국과 인근 3개국가가 오는 15일 방콕에서 동남아를 비핵지대로 선언하는 협정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하고 그러나 핵보유국을 겨냥한 부속의 정서에 이들 핵보유국들이 서명할 것 같지 않다고 강조했다.
싱하센 부국장은 기자회견에서 아세안은 동남아에서의 핵무기 생산및 비축금지를 규정하는 이번 협정에 핵보유국으로부터 『의견』을 청취했다고 말했다.
1995-12-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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