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1천만원대가 넘는 고급오디오가 나온다.
삼성전자는 4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소비자가격이 각각 7백만원과 5백만원인 전문가용 파워앰프와 프리앰프(브랜드명 엠페러)발표회를 갖고 내년초 출시하기로 했다.국내 고급오디오시장은 지금까지 외국제품이 석권해왔다.
삼성전자는 4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소비자가격이 각각 7백만원과 5백만원인 전문가용 파워앰프와 프리앰프(브랜드명 엠페러)발표회를 갖고 내년초 출시하기로 했다.국내 고급오디오시장은 지금까지 외국제품이 석권해왔다.
1995-12-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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