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대표이사 회장 장영수)은 2일 진재순 부사장을 영업담당 사장으로,이준·김원주·진용무 전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임원 68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인사내용 9면)
올해 초 대우그룹이 회장제를 도입한 이래 장회장이 독자적으로 시행한 이번 인사에서 연공서열이 늦은 김광택·김화식 상무가 2년만에 전무로 발탁,승진됐다.또 부장 33명을 대거 이사부장으로 승진시켜 임원의 평균연령이 크게 낮아졌다.<육철수 기자>
올해 초 대우그룹이 회장제를 도입한 이래 장회장이 독자적으로 시행한 이번 인사에서 연공서열이 늦은 김광택·김화식 상무가 2년만에 전무로 발탁,승진됐다.또 부장 33명을 대거 이사부장으로 승진시켜 임원의 평균연령이 크게 낮아졌다.<육철수 기자>
1995-12-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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