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29일 건국 이래 최대규모인 3억8천만달러 규모 부패사건의 피고인 2명에 대한 처형을 집행했다고 국영 라디오방송이 보도했다.
이 방송은 안휘성 조계시의 중급 인민법원이 이날 상오 열린 심리에서 불법자금조성과 뇌물수수등의 혐의로 불법 피라미드회사 대표 등 빈과 야오 징기 등 2명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으며 잠시뒤 형이 집행됐다고 밝혔다.
이 방송은 안휘성 조계시의 중급 인민법원이 이날 상오 열린 심리에서 불법자금조성과 뇌물수수등의 혐의로 불법 피라미드회사 대표 등 빈과 야오 징기 등 2명에 대해 사형을 선고했으며 잠시뒤 형이 집행됐다고 밝혔다.
1995-11-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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