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하오 4시쯤 부산시 서구 암남동 송도해수욕장에서 이형창(14·대동중 1년)군이 릴 낚시로 길이 1m에 무게 5㎏짜리 상어를 낚았다.이빨의 크기는 1∼2㎝ 정도.낚시에 걸린 뒤 15분여의 실랑이 끝에 끌어올렸다.
어민들은 『깨끗한 물에 사는 상어가 잡힌 것은 송도해수욕장의 수질이 호전됐기 때문』이라고 풀이.
이 상어는 인근 송도회센터 주인 박강남(55)씨에게 5만원에 팔렸다.<부산=이기철 기자>
어민들은 『깨끗한 물에 사는 상어가 잡힌 것은 송도해수욕장의 수질이 호전됐기 때문』이라고 풀이.
이 상어는 인근 송도회센터 주인 박강남(55)씨에게 5만원에 팔렸다.<부산=이기철 기자>
1995-11-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