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부산지방 경찰청은 24일 대마초를 상습 흡연한 가수 함중아씨(본명 함종규·43·부산 수영구 광안 4동)와 악사 최복규씨(38·부산 동래구 온천 1동),가수 박선희씨(37·여·부산 영도구 신선 2가) 등 3명에 대해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5-1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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