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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됴쿄=강석진 특파원】 무라야마 도미이치(촌산부시) 일본 총리는 내년 1월 미국을 방문해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과 정상 회담을 갖고 안보 공동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교도(공동)통신이 22일 보도했다.이 통신은 구리야마 다카카주(율산상일)주미 일본대사의 말을 인용,클린턴 대통령의 방일 스케줄 조정에 어려움이 있을 경우 무라야마 총리가 직접 미국으로 건너가 회담하는 문제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5-11-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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