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염주영 특파원】 한·미 양국은 17일 일본 오사카에서 통상장관 회담을 갖고 통상현안의 해결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회의에 참석중인 박재윤 통상산업부 장관은 이날 숙소인 로열호텔 에머랄드룸에서 가진 미키 캔터 미 무역대표와의 회담에서 『한국정부는 세계화 정책의 추진과 경제·무역제도의 선진화를 위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입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OECD 가입을 위한 미국의 협조를 요청했다.캔터 미 무역대표는 이에 대해 『한국의 OECD 가입노력을 환영하며,이에 관해 한국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회의에 참석중인 박재윤 통상산업부 장관은 이날 숙소인 로열호텔 에머랄드룸에서 가진 미키 캔터 미 무역대표와의 회담에서 『한국정부는 세계화 정책의 추진과 경제·무역제도의 선진화를 위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가입을 예정대로 추진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OECD 가입을 위한 미국의 협조를 요청했다.캔터 미 무역대표는 이에 대해 『한국의 OECD 가입노력을 환영하며,이에 관해 한국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11-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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