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5일 외설시비가 일고 있는 외화 「쇼걸」을 심의도 거치지 않은채 필름을 공급한 극동스크린 대표 김승(52)씨와 이 영화를 무단 상영한 중앙극장 호창원(58)씨 등 극장대표 3명을 영화법 위반혐의로 입건했다.
1995-11-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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