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로마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아르헨티나 공직사회의 부정부패와 사법당국의 침묵이 지속되면서 사회적으로 많은 갈등을 낳고 있는데 대해 강력히 경고했다고 아르헨티나 언론들이 12일(현지시간)로마발로 보도했다.
1995-11-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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