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전대통령의 비자금조성 사건과 관련,검찰의 소환요청을 받은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이 12일 하오 2시45분 빈발 아시아나항공 504편으로 귀국한다.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도 같은날 낮 12시30분 도쿄발 일본항공 951편으로 귀국한다.<박상열 기자>
롯데그룹 신격호 회장도 같은날 낮 12시30분 도쿄발 일본항공 951편으로 귀국한다.<박상열 기자>
1995-11-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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