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1일 만 5세 아동의 취학을 허용하도록 교육법을 개정한다는 당초 방침을 바꿔 여론수렴을 충분히 한 뒤 이를 재검토키로 했다.
민자당 손학규 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직자 회의가 끝난 뒤 『만 5세 아동 취학 허용문제와 관련해서는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 다시 한번 검토하기로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정부와 민자당은 이에 앞서 지난 9일 교육당정회의를 열어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개칭하는 것과 만 5세 아동 취학을 허용토록 의견을 모았었다.
민자당 손학규 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직자 회의가 끝난 뒤 『만 5세 아동 취학 허용문제와 관련해서는 여론을 충분히 수렴해 다시 한번 검토하기로 결론을 냈다』고 밝혔다.
정부와 민자당은 이에 앞서 지난 9일 교육당정회의를 열어 국민학교를 초등학교로 개칭하는 것과 만 5세 아동 취학을 허용토록 의견을 모았었다.
1995-11-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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