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진상조사

국민회의 진상조사

입력 1995-11-09 00:00
수정 1995-11-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민회의는 8일 허인회 당무위원이 남파간첩과 접촉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구속된 것과 관련,당내 인권특별위원회(위원장 변정수)를 중심으로 변호인단을 구성해 진상을 알아보기로 했다.

◎국민회의 사과해야/민자 논평

민자당의 최문휴 부대변인은 8일 국민회의 허인회 당무위원이 남파간첩과 접촉한 사실을 숨긴 혐의로 긴급구속된 것과 관련,논평을 내고 『국민회의는 북한의 대남정책에 이용당할 뻔한 이번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길만이 또다른 색깔논쟁에 빠지지 않는 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5-11-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