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강력부는 8일 용산구의회 의원 이영석씨(45)를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구속했다.
이씨는 지난 3일 하오 7시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전철역 옆 공중화장실에서 김모씨로부터 건네받은 히로뽕 0.03g을 음료수에 타 마신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 3일 하오 7시쯤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전철역 옆 공중화장실에서 김모씨로부터 건네받은 히로뽕 0.03g을 음료수에 타 마신 혐의를 받고 있다.
1995-11-0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