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흐름 “한눈에”/서울신문사 주최 26일까지 서울 갤러리서/불·미·일·한국 등 4개국 79명 참가
프랑스·미국·일본·한국 등 4개국의 정상급 화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전이 서울신문 창간50주년을 기념하는 늦가을 미술축제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14일부터 26일까지 서울갤러리(7215968)전관에서 열리는 「PARIS 국제예술 회화전」이 그 전시회로 해외작가 24명과 국내 회원작가 55명의 작품이 출품된다.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PARIS국제예술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전시는 오늘의 현대미술을 이끌어가는 프랑스·미국등 4개국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오늘의 세계현대회화의 다양성을 엿볼수 있게 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술의 해와 광복 50주년을 맞는 올해 서울신문이 마련한 이 행사는 범국가적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미술행사중에도 특히 21세기 세계화를 선도하며 한국의 미술문화 창달에 큰 몫을 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기획된 국제적인 미술축제가 된다.
이 전시에는 한국의 이항성·이종무·강우문·신범승등과 외국의 피카소·미로 등 작고작가들과 현역작가들의 작품이 출품된다.<이헌숙 기자>
프랑스·미국·일본·한국 등 4개국의 정상급 화가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전이 서울신문 창간50주년을 기념하는 늦가을 미술축제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14일부터 26일까지 서울갤러리(7215968)전관에서 열리는 「PARIS 국제예술 회화전」이 그 전시회로 해외작가 24명과 국내 회원작가 55명의 작품이 출품된다.
서울신문사가 주최하고 PARIS국제예술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전시는 오늘의 현대미술을 이끌어가는 프랑스·미국등 4개국의 작가들이 참여하여 오늘의 세계현대회화의 다양성을 엿볼수 있게 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술의 해와 광복 50주년을 맞는 올해 서울신문이 마련한 이 행사는 범국가적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미술행사중에도 특히 21세기 세계화를 선도하며 한국의 미술문화 창달에 큰 몫을 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기획된 국제적인 미술축제가 된다.
이 전시에는 한국의 이항성·이종무·강우문·신범승등과 외국의 피카소·미로 등 작고작가들과 현역작가들의 작품이 출품된다.<이헌숙 기자>
1995-11-0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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