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동북부 일대에 대규모 택지가 조성된다.
한국토지개발공사는 2일 10만4천평 규모로 조성중인 의정부 민락지구 인근의 송산지구 일대에 인구 2만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택지를 개발키로 하고 경기도에 최근 개발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연말까지 개발계획 승인을 얻은 후 내년안에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98년말까지 택지조성을 끝낼 방침이다.
규모는 주택건설용지 9만6백평,근린상업용지 4천6백평,공공시설용지 17만8백평 등 총 26만6천평이다.<김병헌 기자>
한국토지개발공사는 2일 10만4천평 규모로 조성중인 의정부 민락지구 인근의 송산지구 일대에 인구 2만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택지를 개발키로 하고 경기도에 최근 개발계획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연말까지 개발계획 승인을 얻은 후 내년안에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98년말까지 택지조성을 끝낼 방침이다.
규모는 주택건설용지 9만6백평,근린상업용지 4천6백평,공공시설용지 17만8백평 등 총 26만6천평이다.<김병헌 기자>
1995-11-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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