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노동조합(위원장 정하종)은 31일 상오5시를 기해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문화일보 노조는 이날 상오까지 사측과 단체협상을 갖고 지난 7월 전보조치된 기자 7명의 원직복직을 요구했으나 사측이 이를 거부함에 따라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에 앞서 지난 25일부터 이틀동안 실시한 파업찬반투표에서 조합원 2백31명중 2백25명이 참여,찬성 1백94표,반대 29표,무효 2표로 파업을 결의했다.
문화일보 노조는 이날 상오까지 사측과 단체협상을 갖고 지난 7월 전보조치된 기자 7명의 원직복직을 요구했으나 사측이 이를 거부함에 따라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에 앞서 지난 25일부터 이틀동안 실시한 파업찬반투표에서 조합원 2백31명중 2백25명이 참여,찬성 1백94표,반대 29표,무효 2표로 파업을 결의했다.
1995-11-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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