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일 서울 고등법원장이 31일 상오2시4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고혈압이 악화돼 뇌출혈로 별세했다.향년 60세.
서울고법은 김원장의 영결식을 오는 11월3일 상오8시30분 서초동 서울고법 대강당에서 서울고등법원장(장)으로 치른다.
유족으로는 부인 남문자(53)여사와 딸 혜령(24)양이 있다.
연락처 5932499(강남성모병원 영안실),5301182(서울고법 총무과)
서울고법은 김원장의 영결식을 오는 11월3일 상오8시30분 서초동 서울고법 대강당에서 서울고등법원장(장)으로 치른다.
유족으로는 부인 남문자(53)여사와 딸 혜령(24)양이 있다.
연락처 5932499(강남성모병원 영안실),5301182(서울고법 총무과)
1995-1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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