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황경근 기자】 참여와 개혁을 위한 대구시민모임(대표 이종오 계명대 사회학과교수)회원 20여명은 31일 대구지방법원 앞에서 「노태우 구속처벌 및 친인척 비리조사 촉구대회」를 갖고 노 전대통령의 구속과 재산몰수,비자금조성 및 사용내역을 철저히 수사해 공개하라고 주장했다.
1995-1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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