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은 30일 취항 7주년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서울∼빈∼브뤼셀의 유럽 정기항로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취항일은 수·토요일 주 2회다.
취항일은 수·토요일 주 2회다.
1995-10-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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