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인민해방군은 11월 대만주변 동중국해에서 해상군사훈련을 실시하기 위해 중국어민들이 다음달중 중국 최대어장인 이 해역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통보했다고 홍콩의 동방일보가 29일 크게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해방군소식통의 말을 인용,해방군이 표면상으로는 동계 산란기를 맞은 갈치를 보호하기 위해 이 해역출입을 금지시켰으나 실제로는 해상군사훈련과 관계가 있다고 말했다.
대만군도 같은달 남부 병동현 항춘등에서 해군주도로 수륙합동 상륙훈련인 「연흥」및 가상적 상륙저지훈련인 「선봉」을 실시한다고 대만군 관리가 밝혔다.
이 신문은 해방군소식통의 말을 인용,해방군이 표면상으로는 동계 산란기를 맞은 갈치를 보호하기 위해 이 해역출입을 금지시켰으나 실제로는 해상군사훈련과 관계가 있다고 말했다.
대만군도 같은달 남부 병동현 항춘등에서 해군주도로 수륙합동 상륙훈련인 「연흥」및 가상적 상륙저지훈련인 「선봉」을 실시한다고 대만군 관리가 밝혔다.
1995-10-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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