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아파트 5만5천가구 공급

새달 아파트 5만5천가구 공급

입력 1995-10-27 00:00
수정 1995-10-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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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등 수도권 1만7천여가구 분양

11월 한달동안 전국에서 모두 5만5천6백여가구의 아파트가 신규 공급된다.

26일 주택공사와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11월 한달동안 전국에서 주택건설 지정업체들이 3만1백19가구를 분양하는 것을 비롯,등록업체 1만4천6백27가구,주택공사 1만9백12가구 등 모두 5만5천6백58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공급물량은 1만7천4백13가구이고 지방에서는 3만8천2백45가구가 분양된다.

6대 도시별로는 부산이 1만4백47가구로 가장 많고 광주 5천8백13,대전 2천5백34,인천 4천6백29,대구 4천2백21,서울 3천9백92,대전 2천4백43가구 등이다.

주택공사의 공급물량 가운데 부산 해운대지구 22평형 4백20가구와 인천 부개지구 22평 3백57가구는 50년 장기임대아파트이며 같은 인천 부개지구 23∼25평형 3백가구는 사원임대아파트다.



근로복지아파트는 인천 부개,경기 화성·태안,충북 충주·연수,경북 달성·논공,경남 김해·내외 등지에서 모두 2천4백10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1995-10-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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