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 연합】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은 23일 프랑스는 당초 계획보다 적은 아마도 4차례의 핵실험을 추가로 남태평양에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라크 대통령은 이날 CNN 방송의 「래리 킹 라이브」 프로그램에서 『지하 핵실험을 얼마나 더 실시할 것이냐』는 질문에 『아마도 4회가 될 것이며 내년봄 실험이 종료될 것 』이라고 답변했다.
시라크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으로 프랑스의 핵실험은 모두 6회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시라크 대통령은 이날 CNN 방송의 「래리 킹 라이브」 프로그램에서 『지하 핵실험을 얼마나 더 실시할 것이냐』는 질문에 『아마도 4회가 될 것이며 내년봄 실험이 종료될 것 』이라고 답변했다.
시라크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으로 프랑스의 핵실험은 모두 6회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1995-10-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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