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상오 3시55분쯤 서울 성북구 동서문동 민자당 성북갑지구당사무실에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회(한총련)」 대학생 20여명이 화염병 등을 던지며 5분여동안 기습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이날 4층 건물 3·4층에 있는 지구당사무실을 향해 화염병과 페인트병 20여개를 던져 유리창 5장을 깨뜨린 뒤 「5·18 학살자 처벌과 특별법 제정」등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출동하자 달아났다.
경찰은 현장에서 김모군(19·성균관대 농경제학 1년)등 3명을 붙잡아 시위가담 경위등을 조사하고 있다.<김경운 기자>
학생들은 이날 4층 건물 3·4층에 있는 지구당사무실을 향해 화염병과 페인트병 20여개를 던져 유리창 5장을 깨뜨린 뒤 「5·18 학살자 처벌과 특별법 제정」등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출동하자 달아났다.
경찰은 현장에서 김모군(19·성균관대 농경제학 1년)등 3명을 붙잡아 시위가담 경위등을 조사하고 있다.<김경운 기자>
1995-10-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